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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서울피부과 김준형 원장, 가을에 적합한 피부관리법

가을이 성큼 다가오면서, 피부상태도 변화하고 있다. 가장 큰 피부 고민 중 하나는 색소침착이다. 여름내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생긴 주근깨와 기미, 잡티 등 색소 침착이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사라지지 않아 가을에 더욱 도드라져 보이는 경우가 많다. 또한 건조한 가을 날씨 피부의 수분 보유량까지 줄어들어 각질이 뜨면서 화장이 잘 먹지 않아 색소침착을 화장으로 가리기도 힘들다. 요즘 같은 시기엔 각질, 수분, 색소 이 세가지를 잘 관리해야 더욱 건조하고 추워지는 겨울에 피부 노화를 예방할 수 있다. 

이러한 가을철 피부관리법과 관련하여 울산서울피부과 김준형 원장을 만나 조언을 들어봤다. 

Q 가을철 기본적인 피부관리 방법은? 

A 가장 기본적으로 피부의 각질, 수분, 색소를 제대로 관리해야 한다. 색소치료는 색소의 분포 정도와 피부 타입 등에 따라 적합한 레이저토닝 등을 선택할 수 있는데, 레이저시술만 단독으로 해서는 만족스러운 효과를 기대하기 쉽지 않으므로, 레이저토닝과 적합한 시술을 결합해야 시너지 효과를 줄 수 있다. 다시 말해, 한 가지 시술만으로는 일시적인 미백효과만을 지속적으로 미백과 탄력감을 주기 위해서는 피부에 맞는 시술을 함께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Q 각질 관리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A 각질 관리는 필링을 통해 가능하다. 피부타입에 맞는 필링은 각질탈락이 원활하지 않는 피부가 매끈하게 바뀌도록 도와준다. 필링은 기계 또는 화학물질을 이용해 피부 각질을 탈락시키며 미백 등의 효과를 내는 시술이다. 필링의 주기는 필링 종류와 강도에 따라 피부타입에 맞게 조절해야 한다. 크리스탈 필링이나 다이아몬드 필링과 같은 기계를 이용한 필링, 피부 각질층만 살짝 제거하는 스케일링 등의 비교적 약한 필링은 1주일 간격으로 시행하면 피부에 큰 무리가 없고, 각질층을 전층 제거하는 알라딘 필링 등은 2주에서 1달 간격으로 시행하는 것이 좋다.

Q 기미나 잡티가 생긴 피부에 적합한 것은? 

A 기미와 잡티를 동반한 칙칙한 피부는 레이저 토닝이 방법이 될 수 있다. 또한 색소침착은 IPL을 이용하여 개선 가능하다. 이는 색소침착 정도에 따라 진행횟수가 달라질 수 있는데, 표피층의 색소일 경우 1~2회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진피 깊숙이 자리 잡은 기미나 검버섯 등은 시술 횟수를 늘려야 가능하다. 만약 피부 건조가 심하다면 물광주사나 보습관리와 같은 메티컬 케어를 받는 것이 도움이 된다. 

Q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수분 공급도 매우 중요할 텐데?

A 수분 공급은 물광주사를 이용해도 된다. 물광주사는 수분 공급은 물론이고 피부 장벽을 강화해 건강해 보이는 피부로 거듭나게 도와주는 시술로 ‘히알루론산’이라는 물질로 이루어져 있다. 히알루론산이 풍부한 피부는 촉촉하고 탄력이 있으며 피부색도 밝아진다. 하지만 히알루론산의 양이 줄어들면 피부가 거칠고 잔주름이 생기는 등 노화가 본격화 된다. 때문에 진피 내 수분 유지에 중요한 성분인 히알루론산이 부족해 긴급히 수분 보충이 필요한 경우 미백레이저와 물광주사 시술 복합적으로 받는 것을 권장한다. 

 

울산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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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서울피부과

등록일201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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