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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성 색소질환인 ‘밀크커피반점’ 치료 방법은?

밀크커피반점은 연한 갈색의 밀크커피와 유사한 색을 보이는 선천성 반점으로, 10명중 1명꼴로 발생하는 흔한 색소성 질환이다. 보통 주근깨·기미는 색소 분포가 표피에 국한되어 있지만 밀크커피반점은 깊고 넓은 색소분포로 치료가 어렵고 재발률이 높아 난치성 경과를 보인다. 눈에 띄는 난치성 색소질환의 경우 평생 콤플렉스가 되고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치료를 망설이는 이유는 레이저 치료에 대한 두려움과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것 같아서이다.

울산피부과, 서울피부과에서의 밀크커피반점은 일단 치료를 시작하면 없어진 듯하다 재발하는 경우가 많아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 프로세스를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타입, 색소의 상태, 깊이 등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에 맞는 레이저 선택과 관리가 관건이기 때문이다. 특히 치료 효과를 예측하기 어려워 이 분야에서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수이다.

안전한 레이저치료, 울산피부과

종전에는 이런 난치성색소질환(밀크커피반점, 오타반점 등) 치료에 대부분 저출력 레이저를 이용했다. 이는 치료 시 통증뿐만 아니라 치료 후 딱지가 앉아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고 아울러 치료 후에 과색소, 저색소 침착의 부작용을 보였다.그러나 최근에는 저출력에너지 치료법으로 재발 가능성을 낮추고 색소침착과 같은 부작용도 줄여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저출력에너지 방식의 치료법은 마취연고 도포 없이 시술이 바로 가능하며 딱지가 생기지 않아 바로 세안, 운동 같은 일상생활이 모두 가능하다. 저출력 에너지 방식의 치료법이나 병행 치료법은 평균 매주 1회 30–50회 정도 치료를 해야 완전한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치료 받아야 한다.

울산피부과 색소치료로 유명한 서울피부과

저출력 레이저를 사용하는 서울피부과(소재지 : 울산 남구 삼산동) 전문의 김준형 원장은 “저출력 레이저 치료는 고전적 레이저 치료에 비해 여러 번 치료를 해야 하지만 통증이 거의 없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아 현대인들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 방법이다” 며 “밀크커피와 같은 난치성 색소질환에 대한 치료는 각각의 치료 반응을 먼저 테스트한 후 전체 치료를 결정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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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서울피부과

등록일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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