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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대학생, 이젠 여드름 흉터도 같이 졸업하자!

수능이 끝난 예비 대학생들이 여드름 흉터 개선을 위한 피부관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청소년기에 일어나는 피부트러블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여 여드름 흉터가 남아 있는 경우가 많아 깨끗한 피부를 위해 여드름 흉터 제거 등을 위한 피부과 및 클리닉 등을 많이 찾고 있다.


[울산피부과 서울피부과 여드름 흉터클리닉 김준형 대표원장 / 피부과전문의]


울산 서울피부과 김준형 원장(피부과 전문의)은 “수능이 끝나고 내원하는 예비 대학생들은 여드름을 제때 치료하지 못하여 방치된 화농성 여드름이나 패인 흉터와 붉은 자국이 남은 경우가 많으며,  흉터는 여러 가지 다양한 유형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한 가지 방법으로는 치료하기가 힘들며 본인의 피부상태에 맞는 치료법으로 개인 맞춤 치료가 진행되어야 한다.” 고 조언했다.


▶ 수험생에게 대부분 나타나는 여드름흉터와 여드름자국
여드름의 첫 시작은 1∼2mm 크기의 흰색 알갱이다. 이를 ‘면포’라 하는데 이것은 모공이 막혀 피지가 표면으로 빠져 나오지 못하고 굳어 밖으로 돌출된 것으로 볼이나 이마, 턱 부위에 오돌도돌하게 나타난다. 이 여드름을 보통 “좁쌀 여드름” 이라고 부르며 이러한 상태에서 여드름을 만지거나 소독되지 않는 기구로 짜는 등 잘못된 방법으로 관리하게 되면 P.acne균이 더해져 붉은 염증이 잡히거나 농이 차있는 여드름의 형태로 진행되어 진다. 구진, 농포, 결절, 낭종 등 염증의 진행여부 형태에 따라서 나누어지며, 구진과 농포의 경우는 치료만 잘 되면 제거되지만 결절과 낭종의 상태는 자국과 흉터 등 후유증이 남는다.


▶ 메트릭셀과 도트필을 병행한 여드름 흉터 치료방법
울산 삼산동에 위치한 서울피부과 여드름클리닉에서는 여드름의 흉터와 원인, 종류 그리고 개개인의 피부에 상태에 따른 맞춤 치료법을 위해 메트릭셀과 도트필을 병행하여 치료한다.


여드름흉터치료의 대표적인 치료 장비인 메트릭셀 레이저는 피부재생에 가장 효과가 좋은 2,940nm 이용하여 수 천 개의 모공보다 더 작은 미세점들을 만들어 각질과 표피를 얇게 깎아 새살을 돋게 하는 원리이며 흉터의 경계부를 부드럽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함몰 부위에도 레이저로 진피층의 섬유아세포를 자극하여 콜라겐 합성을 증가시켜 흉터 부위의 재생이 되도록 도와준다. 이로 인해 박피한 부분에 건강한 새살이 돋게 하여 얼굴 전체가 맑아지는 효과까지 더해져 모든 잡티와 피부질환에도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트필링은 TCA라는 화학박피물질을 여드름흉터만으로 선택으로 투입하여 진피내 콜라겐 섬유와 엘라스틴 섬유의 합성을 촉진하여 새살이 차오르게 하는 방법으로 메트릭셀 레이저와 병행치료 할 경우 보다 더 효과적인 흉터치료를 개선 할 수 있다,

그 외 고객마다의 특수성을 맞춘 1:1 맞춤형 스케일링으로 막힌 모공과 노폐물을 제거하고 여드름의 함몰, 붉은 자국, 검은 색소침착, 확장된 모공 등에 따른 다양한 여드름 흉터 치료를 해야 할 뿐 아니라 철저하게 소독된 기구로 여드름을 압출하고 피지를 제거하는 등 전문적인 치료과정을 통해 개선시킬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


▶ 여드름 치료와 올바른 생활습관이 가장 중요해
여드름 흉터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전문적인 여드름흉터 치료와 함께 올바른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자외선 차단제 사용으로 자외선을 최대한 피하고, 아침저녁 꼼꼼한 세안법으로 모공을 막는 피지를 제거해주고 유분을 함유하지 않는 보습크림으로 피부의 밸런스를 조절해 주는 것이 좋다. 또한 술과 담배 역시 여드름을 심화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여드름은 억지로 짜거나 손으로 자주 만지게 되면 2차 감염 우려는 물론, 차후 흉터가 남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손으로 여드름을 건드리면 거뭇하게 착색이 되거나 흉터가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손으로 만지는 습관은 바꿔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다.
 

피부과 전문의로 구성된 서울피부과 김준형 대표원장(피부과전문의)은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에는 피부 결이 거칠어지며 재생력이 떨어져 여드름 자국이나 흉터가 더욱 쉽게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하며 여드름이 생겼을 때 염증을 얼마나 빨리 치료하느냐가 자국·흉터를 좌우하고 여드름은 하루 아침에 눈에 띄게 치료되는 질환이 아니므로 꾸준하게 지속해서 관리해야 한다.” 고 강조한다.


김 원장은 “청소년기에는 일생 중 가장 피지분비가 왕성한 시기라 학업에 대한 부담감과 부족한 수면 등이 악화 요인으로 여드름이 심해지기 쉽지만 피부 재생력이 좋고 상처 회복이 빠르기 때문에 여드름 치료가 진행된다면 흉터나 자국을 남기지 않고 깨끗하게 회복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기에 여드름 치료를 시작하는 것도 좋다”고 조언한다.


울산 서울피부과 여드름클리닉 김준형 대표원장 (피부과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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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서울피부과

등록일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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